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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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Movie

영화 소개

영화소개
줄거리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의 재능 있는 청소년 4명이 오랫동안 꿈꾸어왔던 연기에 도전한다. 꿈을 밝히고, 연기를 연습하고 마침내 영화 촬영까지 하게 된 아이들 그러나 영화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는데…

제작 노트(감독)

아이들의 재능이 한 눈에 보였어요. 처음 아이들을 만났을 때부터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가슴이 설레었죠. 결국 아이들의 경험으로부터 나온 이야기를 아이들이 하고 싶었던 연기라는 매체를 통해 표현하고자 했어요.

물론 안타깝게도 영화를 끝마치지는 못했지만 그것보다 더 큰 교훈을 얻었어요. 진정한 협력을 위해서는 생각보다 서로를 이해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 서로가 서로를 친구로 대하는데 있어서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

그럼에도 각자의 삶은 계속 되어야 하기에 ‘영화 도중 잠깐의 소동으로 인해 촬영이 멈춰져도 카메라를 계속 돌릴 것’이란 뜻으로 Keep Rolling을 제목으로 지었어요.

출연배우(4명)
메삭

“저는 연기를 통해 모범이 되고 다른 사람을 돕고싶어요.”

연기에 집중하는 진중한 메삭

영화 <사라의 세계>에서는 사라가 의지하는 가까운 친구역할로 나온다. 현재도 연기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조쉬

“이번 영화를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어요.”

음악적 재능이 특별한 조쉬

영화 중에서는 코믹한 역할로 심이와 호흡을 맞췄다. 항상 긍정적이고 밝다.

심이

“연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제가 누구인지 보여주고 싶어요.”

개구쟁이 심이

심이는 한국만화 영심이에서 지어왔다고 한다. K-Pop을 좋아하고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다. 영화에서는 사라를 옆에서 묵묵히 지켜주는 친구 역할을 맡았다.

바톨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건 항상 즐거운 일이에요.”

영화의 주인공 바톨

조쉬와 항상 투닥투닥하지만 카메라가 돌아갈 때는 집중력이 엄청나다.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주저하고 고민하는 청소년 사라를 연기했다.

제작진
감독 하희진

감독 하희진

문학을 좋아해서 영화를 시작하게 되었다. 영화 속에서 좋은 이야기를 찾고싶다. 영화 <사라의 세계> 감독, Keep Rolling에서는 프로듀서를 맡았다.

감독 윤성준

감독 윤성준

항상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의 이야기를 찾는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있다. 영화 <사라의 세계>에서는 프로듀서를 Keep Rolling에서는 연출을 맡았다.

촬영

박영광, 이윤영, 이한결, 정재욱

조명

김해룡

편집

박영광

출연

김연주(난민인권센터 변호사), 최묘견(연기선생님), 최정효(연기선생님)


청소년센터 소개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대표자: 이승미TEL: 031-599-1770~1786FAX: 031-599-1799

(15385)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정로 26(초지동,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