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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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About

공동체 소개

About Spirit of Togetherness

사업명"Spirit of Togetherness"

본 사업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간 삼성전자의 후원과 사랑의 열매의 지원으로 난민가정에 대한 통합지원을 목적으로 달려왔습니다. 사업명인 ‘Spirit of Togetherness’는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가 함께 하고 있는 난민 공동체의 이름입니다. 사업을 기획함에 앞서 센터가 만나고 있는 당사자의 욕구를 살피고, 난민들이 겪고 있는 가장 공통적인 어려움을 확인하였습니다.

첫째, 난민가정의 안전하지 못한 삶의 환경입니다. 이는 ‘취업’, ‘생계’, ‘주거’, ‘교육’, ‘건강’ 등을 키워드로 하여 맞춤형 사례관리와 더불어 위기 지원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둘째, 난민만을 위한 지원체계와 프로그램의 부족입니다. 이는 이들이 자신들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활동을 지원받고, 이와 더불어 소속과 관계 에 대한 근거와 기반을 획득할 수 있도록 공동체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셋째, 난민의 사회참여 및 통합을 위한 활동기회의 부족입니다. 자신에게 있어 한국은 제 2의 사회라고 말하는 난민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충분히 기여하고, 성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사회참여활동들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업으로의 ‘Spirit of Togetherness’는 마무리되지만, 지속가능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함께 해왔기에 난민 공동체 ‘Spirit of Togetherness’는 변함없이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공동체명"Spirit of Togetherness"

안산 난민 공동체 'Spirit of Togetherness'는 오랜 시간 센터와 함께 해온 당사자가 의견을 내고, 당시 함께했던 당사자들이 합심하여 만든 이름 입니다. 이 이름을 말 그대로 번역하면, ‘유대감’ 또는 ‘일체감’ 이 됩니다.
함께 하고 있는 당사자들은 “이 곳은 집과 같아요.”,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자 팀이에요.”라고 하며, 공동체의 필요성과 따뜻함을 말하곤 합니다. 새로운 당사자들이 오고, 기존의 당사자들이 이들을 끌어주는 과정 속에서 난민 공동체 'Spirit of Togetherness'는 그 이름처럼 꾸준히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센터 소개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에리카 산학협력단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기관으로 안산시의 이주배경청소년과 가족에게 복지, 교육, 건강에 대하여 통합·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인식 개선과 참여를 촉진시켜 지역과 함께 이주배경청소년과 가족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로고 소개

There is an African proverb that says: “If you want to walk fast, walk alone. If you want to walk far, walk together”. When creating this logo, I had that proverb in my mind. No matter walking slowly, if we are walking together, we can achieve many things and go far. The speed is not important, but being united regardless of our countries of origin, languages, races, opinions, etc. is important. That is why I drew a snail. The snail is one of the slowest animals in the world, but even walking slowly, it reaches its destination, its goal for sure. Our community is going slowly and we believe that it will grow bigger and bigger and all together, we will achieve great things

로고 소개
로고제작자 뮤리엘

‘빨리 걷고 싶다면 혼자 걸어라. 그러나 멀리 걷고 싶다면 함께 걸어라.’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이 로고를 만들 때, 저는 이 속담을 마음에 품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걸어도 함께 걸어간다면, 우리는 많은 것을 함께 이루고,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속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출신 국가, 언어, 인종, 의견 등이 어떠하든 합심하여 나아가는 것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달팽이를 그렸습니다. 아시다시피 달팽이는 느린 동물 중 하나이기에 매우 천천히 나아갑니다. 그리고 결국 자신의 목적지에 도달합니다. 우리 공동체도 이 달팽이처럼 천천히 나아가고 있으며, 우리는 이 발걸음을 통해 점점 더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믿으며, 우리 모두가 함께 대단한 일들을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로고제작자 뮤리엘

I am Muriel from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I like reading, drawing, listening to music, playing haegeum and doing many other things.

저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온 뮤리엘입니다.
저는 독서와 해금 연주, 그림 그리기, 음악 듣기 그리고 다른 많은 것들을 시도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 로고예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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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고예시 4

청소년센터 소개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대표자: 이승미TEL: 031-599-1770~1786FAX: 031-599-1799

(15385)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정로 26(초지동,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